대출을 받으려면 휴인천화 개통이 요구되는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잠시 뒤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고양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이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사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안00씨(24)를 배합해 28명을 입건했다고 21일 밝혀졌습니다. 이중 21명을 검찰에 컬쳐랜드 상품권 매입 송치했고, 울산북부지검은 16명을 구속기소했다.
이들은 작년 11월부터 지난 6월까지 9개월간 대부업체를 최고로해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 45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대전화나 유심이 요구된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3억원 상당의 휴부산화 600대와 유심칩 1200개를 건네취득했다.건네 받은 휴세종화와 유심을 이용해 이들은 14억원 상당의 물품과 게임아이템을 소액결제해 이득을 취했다. 이어 휴서울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하였다.경찰은 지난 6월21일 '대출해주겠다며 모바일을 매입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112 제보로 수사에 착수해 일명 로드(Road)로 불린 핸드폰 매입책 B씨를 체포하였다. 수사 공정에서 이들이 역할 분담을 컬쳐랜드 매입 하고 점조직 형태로 조직이 운영된다는 등의 범죄단서를 확보하였다.지난 6월2일 A씨가 구속 송치된 후 일산북부지검은 경찰에 3차례 보완수사를 지시해 박00씨를 포함한 일당들을 순차적으로 검거했었다. 이들은 실명을 숨긴채 '호랭이', '로드K'와 동일한 닉네임을 이용해 범죄를 저질렀고, 상급자 외에는 다른 공범들을 볼 수 없는 점조직으로 운영됐다.이들은 '급전대출', '무직자대출' 등으로 인터넷에 광고하고 피해자들이 개통한 휴대전화 요금과 소액결제액은 본인들이 알아서 해지해주겠다고 속이 문제는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다.특출나게 박00씨는 해당 조직의 총책으로 대출상담책 1명, 고객아이디어수집책 2명, 대포폰매입책 13명 등을 구성해 단체를 만들고 범행을 공모해 범죄단체조직활동 혐의를 받는다.
